
어떤 텍스트든 음성 콘텐츠로 — AI 대본 에디터가 새로워졌어요
VOLI의 AI 대본 에디터가 새로워졌습니다.
원고를 TTS로 옮기려면 문장을 하나씩 잘라 단락에 넣고, 화자를 지정하고, 언어를 설정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죠?
이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화자를 나누고, 단락을 정리하고, 어울리는 목소리까지 찾아드릴게요.
무엇이 달라졌나요
① 붙여넣으면, 누가 말하는지 알아서 나눠드려요
소설도, 대본도, 어제 나눈 채팅도 괜찮아요. 어떤 형태든 그대로 넣어보세요.
- • 화자 표기가 없는 소설도 문맥을 읽고 인물을 구분합니다
- • 채팅 로그의 시간 표기처럼 읽을 수 없는 부분은 알아서 정리합니다
- • 개조식 메모는 말이 되는 문장으로 다듬어드려요
② 원하는 대로 말하면, 그대로 만들어드려요
"영어로 번역해줘" "1분 이내로 줄여줘" — 원고와 함께 요청을 적으면 반영됩니다.
- • 대본이 만들어진 뒤에도 대화로 계속 수정할 수 있어요
- • "이 인물 대사를 좀 더 밝게" 같은 요청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 • 화자 이름을 바꾸거나, 합치거나, 새로 추가하는 것도 직접 가능합니다
③ 정리된 대본 그대로, TTS로 바로 이어집니다
화자마다 어울리는 목소리가 이미 배정된 상태로 도착합니다.
- • 단락·화자·언어·목소리가 그대로 실려서 넘어갑니다
- • 새 프로젝트로 만들거나, 기존 프로젝트에 이어 붙일 수도 있어요
- • 목소리를 바꾸고 싶다면 TTS에서 같은 목소리 단락만 골라 한 번에 변경하세요
이렇게 쓸 수 있어요
가지고 계신 글이 이렇게 바뀝니다
진입 화면의 예시를 눌러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소설 한 챕터를 오디오북 스크립트로
- • 통화 내용을 커플 썰 콘텐츠 대본으로
- • 한국어 인터뷰를 영어 대본으로
- • 아이디어 한 줄을 45초 광고 스크립트로
- • 상품 후기를 제품 리뷰 스크립트로
- • 블로그 글을 숏폼 콘텐츠 대본으로
- • 회의 메모를 음성 요약 브리핑으로
이용 안내
Beta 기간 동안 크레딧 차감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대본을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에는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 • 크레딧은 TTS에서 실제로 음성을 생성할 때만 사용됩니다
- • 한 번에 붙여넣을 수 있는 분량은 3,000자입니다
- • 기존 AI 대본에서 만드신 내역은 그대로 유지되며, 새 화면에서 이어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문장을 자르고 화자를 지정하던 작업, 이제 붙여넣기 한 번으로 끝납니다.
✓ 지금 바로 보이스 스튜디오 > AI 대본 에디터에서 사용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글을 넣어야 하나요?
A. 형식에 제한이 없습니다. 소설, 대본, 채팅 로그, 회의 메모, 블로그 글 무엇이든 그대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아직 원고가 없으시다면 아이디어 한 줄만 적어주셔도 대본을 만들어드립니다.
Q. 화자를 잘못 나눴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단락 앞의 화자 이름을 클릭하면 다른 화자로 바꿀 수 있고, 우측 화자 목록에서 이름을 지정하거나 두 화자를 하나로 합칠 수도 있습니다.
Q. 크레딧이 차감되나요?
A. Beta 기간에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대본을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은 모두 무료이며, 크레딧은 TTS에서 실제로 음성을 생성할 때만 사용됩니다.
Q. 다른 언어로도 만들 수 있나요?
A. 네. 원고와 함께 "영어로 번역해줘"처럼 적어주시면 번역된 대본과 해당 언어에 맞는 목소리로 만들어드립니다.
Q. 목소리는 어디서 고르나요?
A. 화자에 어울리는 목소리가 자동으로 배정되며, TTS로 넘어가면 확인하고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목소리가 배정된 단락만 골라 한 번에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Q. 기존에 만든 대본은 어떻게 되나요?
A. 그대로 유지됩니다. 대본 생성 내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새 화면에서 이어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Q. 얼마나 긴 글을 넣을 수 있나요?
A. 현재는 한 번에 3,000자까지 가능합니다. 안정화 이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