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일, 요금제가 더 편리한 통합 크레딧으로 새로워집니다.
2026년 9월 3일(목)부터 VOLI 유료 플랜이 통합 요금제(크레딧)로 개편됩니다.
그동안 음성 변환(VC)과 음성 생성(TTS)의 제공량이 나뉘어 있어, 남은 이용량을 유연하게 쓰기 어려우셨죠?
앞으로는 하나의 통합 크레딧으로 필요한 기능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나누어 사용하실 수 있어요!
무엇이 바뀌나요
① 하나의 크레딧으로, 모든 기능을
음성 변환, 음성 생성, AI Shorts까지 크레딧 하나로 원하는 만큼 사용하시면 됩니다.
- •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제공량이 하나의 크레딧으로 통합됩니다
- • 쓰지 않는 기능에 남은 양이 사라지는 일이 없어집니다
② 원하는 기능에 집중해서 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기능만 사용하시더라도, 크레딧을 남김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 • 음성 생성만 쓰시던 분 — 크레딧 전부를 음성 생성에
- • 음성 변환만 쓰시던 분 — 크레딧 전부를 음성 변환에
플랜별 제공 크레딧
요금은 그대로, 크레딧으로 혜택은 더 많이
기존 플랜 그대로, 제공 방식만 크레딧으로 바뀝니다.
- • Starter (₩9,900/월) — 700 크레딧
- • Creator (₩24,900/월) — 2,400 크레딧
- • Production (₩99,900/월) — 17,000 크레딧
- • Max (₩249,900/월) — 51,000 크레딧
이제 원하는 기능에 집중해서 더 많이 사용하실 수 있어요
아래는 크레딧을 한 가지 기능에만 사용했을 때의 최대치입니다.
- • Starter — 음성 생성 최대 21,000자 · 음성 변환 최대 70분 · AI Shorts 최대 2편
- • Creator — 음성 생성 최대 72,000자 · 음성 변환 최대 240분 · AI Shorts 최대 8편
- • Production — 음성 생성 최대 510,000자 · 음성 변환 최대 1,700분 · AI Shorts 최대 56편
- • Max — 음성 생성 최대 1,530,000자 · 음성 변환 최대 5,100분 · AI Shorts 최대 170편
크레딧 환산 기준
- • 음성 변환(VC) — 6초 = 1크레딧
- • 음성 생성(TTS) — 30자 = 1크레딧
- • AI Shorts — 영상 1초 = 10크레딧
* AI Shorts 편수는 1편 30초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영상 길이에 따라 제작 가능한 편수는 달라집니다.
전환 안내
9월 3일(목), 모든 계정에 일괄 적용됩니다. 전환일에 플랜 크레딧이 가득 충전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 • 전환일 이전까지 사용하신 양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 결제일과 요금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 • 이후 매달 결제일에 크레딧이 새로 지급되며, 남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 • 기존 TTS Max · VC Max 이용자는 동일 가격으로 Max 플랜에 자동 전환됩니다
- • Free 플랜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 기존과 동일하게 음성 생성 월 200자 / 음성 변환 월 5분이 제공됩니다
한 줄 정리
기능마다 나눠 쓰지 않고, 원하는 곳에 크레딧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 요금과 결제일은 그대로입니다. 9월 3일에 크레딧이 가득 충전된 상태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요금이 오르나요?
A. 아니요. 모든 플랜의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Q. 지금까지 사용한 양이 크레딧에서 차감되나요?
A. 아니요. 9월 3일에 플랜 크레딧이 가득 충전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Q. 결제일이 바뀌나요?
A. 아니요. 기존 결제일 그대로 유지됩니다.
Q. Free 플랜도 크레딧으로 바뀌나요?
A. 아니요. Free 플랜은 기존 방식(음성 생성 월 200자 / 음성 변환 월 5분)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Q. TTS Max, VC Max를 쓰고 있는데 어떻게 되나요?
A. Max 플랜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요금은 동일하며 51,000크레딧이 제공됩니다.
Q. AI Shorts도 크레딧을 사용하나요?
A. 네. 완성된 영상 길이를 기준으로 차감됩니다. 자세한 기준은 개편 시점에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Q. 크레딧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추가 크레딧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9월 3일 개편 이후 순차적으로 도입 및 공지될 예정입니다.